제15회 장애인영화제 스케치(2) 뜨거운 GV 현장의 열기

2014 PDFF /PDFF Now 2014.10.01 06:57

9월 26일 개막한 제15회 장애인영화제는 27일부터 29일까지 대한극장으로 자리를 옮겨, 29편의 영화들과 만났습니다. 흥미롭고 다채로운 작품들은 물론이고, 직접 작품의 감독의 이야기를 듣고, 대화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었던 시간이었습니다. 





대한극장 3관으로 GO! GO! 





제15회 장애인영화제를 찾는 관객분들을 제일 먼저 맞이 할 메인 부스 






영화제 둘째 날,   PDFF 경선 단편의 상영작품 감독님들을 모시고 감독과의 대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오른쪽부터 <높이뛰기>의 김진유 감독님, <화려한 퇴장>의 신소정 감독님, <미드나잇 썬>의 강지숙 감독님. 




흥미롭게 영화를 관람하신 관객분들의 많은 질문들에 성심껏 답변해주고 계신 감독님들.

대부분 끝까지 자리하여 이야기 경청해주신 관객분들의 열기가 대단했습니다.^^ 






이어, 마찬가지로 PDFF 경선 상영작품인 <서른 넷, 길 위에서> 상영 이후, 두 공동감독님을 모시고 대화를 나누었습니다. 

오른쪽부터 이선희, 김병철 감독님, 그리고 진행을 맡아 많은 이야기 이끌어주신 미디액트의 김주현님.  




영화제 셋째 날에는  PDFF 경선 단편 중, 네 편의 감독님들 모시고 이야기 나눴습니다. 

오른쪽부터, <리나>의 박정심 감독님, <키친 1015>의 강경환 감독님, <Hear You>의 박미현 감독님, <케인>의 이솔희, 김소정, 김대윤 감독님. 


그밖에도, <눈을 감으면>의 송민주 감독님께서도 작품 상영 후, 관객분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한 편 한 편 집중하여, 관람하고 상영 후에는 감독과의 대화에도 적극 참여하여 많은 질문과 감상 나눠주신 관객분들의 뜨거운 호응에 감독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먼 길 마다치 않고 찾아주셔서, 작품에 대한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직접 들려주신 많은 감독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영화를 매개로, 만나고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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