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장애인영화제 스케치(1) 나흘 간의 여정, 닻을 올리다!

2014 PDFF /PDFF Now 2014.09.30 06:02



9월 26일, 목동 방송회관 브로드홀에서 제15회 장애인영화제가 개막하였습니다. 

어느 해보다 뜨겁고 열정적이었던 개막식 현장을 소개합니다! 







영화제의 친구, '키노 빈스'가 올 해 장애인영화제와 함께 해주었습니다.  커피향 그윽한 개막식 현장. 






맛있는 더치커피를 마시며 두근두근 개막식을 기다립니다. ^^






개막식에는 제15회 장애인영화제 홍보대사로 활약해주신 배우 고경표, 라미란 님도 함께 해주셨죠~ 

포토존에서 멋지게 포즈를 취해주신 고경표 님! 





배우 라미란 님도 포토존에서 한 컷! 






제15회 장애인영화제 개막식 사회를 맡아주신 배우 유승민님 





변승일 장애인영화제 조직위원회 위원장님의 인상적인 개회사로, 

본격적으로 개막식 행사가 막을 올렸습니다. 









이 날 개막식에선, 홍보대사 위촉패 전달식이 진행되었습니다. 

변승일 장애인영화제 조직위원장님의 위촉패 전달식 후, 기념 촬영 ^^



   






개막식 오프닝 공연은 S-FLAVA의 화려한 무대로 채워졌습니다. 국악과 비보잉을 접목시킨 이색적인 무대. 

특히 이날 공연은 현장에서 곁들여진 화면해설과 함께 해 더욱 의미있고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음악과 퍼포먼스의 결합, 특히 오프닝 공연의 하이라이트였던 LED 퍼포먼스는 그 등장부터 관객들의 탄성을 자아내었죠. S-FLAVA 의 멋진 공연을 감상하는 사이, 어느덧 개막식 열기는 점점 뜨거워져 갑니다. 






열정적인 오프닝 공연이 끝나고,  개막식의 하이라이트!  개막작 상영이 이어졌습니다. 

제15회 장애인영화제의 개막작으로는 호주 출신의 여성 감독 제네비에브 클레이-스미스의 단편 <비 마이 브라더>, <아름다운>, <인터뷰어>가 상영되었습니다. 특히 다운증후군 배우 제라드 오드와이어의 익살스런 연기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유머러스한 작품들에 관객들 또한 따뜻한 웃음으로 화답했습니다.  





개막작 상영이 끝나고, 개막식도 막을 내렸습니다. 시종일관 유쾌하고 흥미로웠던 개막식 현장. 

앞으로 29일까지 이어질 영화제에 대한 기대와 설렘이 가득합니다!








앞으로 남은 제15회 장애인영화제의 일정 동안 영화제를 위해 애써주실 자원봉사자 여러분들도 한 컷^^


제15회 장애인영화제 많이 기대해주세요! 






Trackback 0 : Comment 0